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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도망자 Plan.B' 신비한 미소 안방극장 컴백 성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이나영의 신비한 미소와 매력이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나영은 새로운 KBS 수목 드라마 '도망자 Plan.B'의 여주인공 진이 역으로 6년 만에 브라운관에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첫 회 방송을 통해 신선함과 빠른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도망자'는 방송 첫 회 전국 시청률 21.7%를 기록 및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신비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의뢰인 진이 역의 이나영은 변함 없는 미모와 변화무쌍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그 동안 보여준 적 없는 액션 연기를 공개하며 이나영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나영씨 여전한 미모와 기럭지 액션 놀랍다.", "안젤리나 졸리가 막 떠올랐다.", "절제된 미소와 신비한 매력이 인상적"이라며 호평의 글이 쇄도하고 있다.


 


대중들에게 좋은 호평과 변함 없는 인기를 얻고 있는 이나영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 잠실 서울수치과 이상학 원장은 "새 드라마에서 매력적인 미소와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이나영씨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스마일 라인을 갖고 있다. 동그란 모양의 앞니와 가지런한 치열은 친근한 이미지를 극대화 시켜준다."며,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아름다운 미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때문에 미소가 아름다운 동료 연예인과 같이 되고 싶다며 내원, 라미네이트와 같은 치아성형과 임플란트 시술을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잠실 서울수치과 이 원장은 "사회적으로 좋은 인상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그가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미소는 앞으로 대중들에게 닮고 싶은 롤 모델로 각광을 받을 것이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광고계에서도 비슷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광고계 한 관계자는 "이나영씨는 10년 동안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화장품 광고 모델은 모든 여자 연예인들의 로망이다. 10년 동안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다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광고력과 신뢰도가 높다는 증거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도망자 Plan.B'는 KBS 2TV를 통해 매주 수, 목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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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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