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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민, 생활안전보험 자동 가입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7일
재해, 재난, 사고, 미아찾기 지원금까지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2025년도 상주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7일 밝혔다.

재난 및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시민안전보험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사고, 농기계사고폭발, 화재, 붕괴 및 익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사망, 후유장해 등 부상을 입은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장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으로 미아찾기 지원금(100만원) 등 보장범위(사진참조)가 다양하다.

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이면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다른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장받을 수 있으며, 다만 다른 지역으로 주소지를 옮기면 자동으로 해지된다.

보험금 청구 방법은 발생한 사고 중 보장이 되는 항목에 대해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지방재정공제회 전담창구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보험 청구서 양식은 상주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상주시 안전재난실에 따르면, 상주시 시민안전보험의 특징은 다른 지자체 보다 보장범위가 넓은 39개의 보장내역을 갖추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보험금 지급건수는 68건에 2억 1,700만원이다. 야생동물 피해보상 치료비가 24건으로 가장 많고, 개 물림 사고 응급실 치료비 18건, 농기계 관련사고 11건, 화상사고 치료비 9건 등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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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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