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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RISE U-늘봄학교` 본격 시동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7일
초등 맞춤형 돌봄과 방과후 교육프로그램 공급
지역 23개 참여대학 권역별 실행방안 논의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2025 RISE U-늘봄학교 협력대학 회의’를 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경북도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서 지역 대학과 초등학교가 협력 체계를 구축해 ‘늘봄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자리였다.

경북도의 ‘RISE U-늘봄학교’는 지역 대학과 초등학교를 연계해 맞춤형 돌봄 및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을 공급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대학별 전문역량과 지역 문화·예술·산업자원을 결합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경북은 교육부 주관 ‘RISE 연계 늘봄학교 지원 공모’에서 우수 지자체로 경상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총 43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당초 예산 20억원에서 총 63억원 규모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프로그램 개발 및 공급, 외부 프로그램 고도화, 강사 인증제 도입, 대학생 현장실습 등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지난해 경북도 자체 공모에서 주관대학으로 선정된 대구가톨릭대를 비롯 23개 참여대학이 권역별(북부·서부·동부·남부권) 특화 돌봄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사업 추진 일정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이제는 지역이 교육혁신의 주체이다. ‘RISE U-늘봄학교’로 대학과 함께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동반 성장을 실행하겠다”며 “경북도가 중심이 되어 RISE체계를 바탕으로 저출생을 극복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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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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