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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 23일까지 모집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1일
50~60명 선발 예정
MZ세대 시각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 기대
↑↑ (사진제공 APEC준비지원단)
ⓒ 경북문화신문
APEC 준비지원단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10일부터 23일까지 14일간 APEC 2025 KOREA 대학생 앰버서더를 모집한다.

이번 앰버서더 프로그램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 경주 개최를 널리 알리고,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MZ세대의 창의적인 시각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경북문화재단 누리집(www.gacf.kr)에 지원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개인 또는 팀(2인 이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기준은 개인 SNS 운영, 콘텐츠 제작 능력, 관련 활동 경력, 앰버서더 활동 의지 등 총 4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외국인 유학생이나 외국어 가능자에게는 가점을 부여한다.

선발된 앰버서더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SNS 콘텐츠 제작 및 확산,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APEC 관련 행사 참여 등의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앰버서더로 선정된 대학생에게는 매월 활동에 따라 소정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앰버서더 활동이 종료되면 수료자 전원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 활동팀을 선정해 표창할 예정이다.

3월 초에 최종 선발 결과가 발표되며, 경상북도·경북문화재단 누리집,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북경주’SNS 채널(인스타그램/apec2025korea_gyeongju)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철 APEC준비지원단장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MZ세대의 혁신적인 시각을 반영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행사 개최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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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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