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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대구 군사시설 찾아 열띤 유치전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2일
12일 오전 7시, 150여 명이 구호와 피켓 홍보
↑↑ 제2작전사령부 앞에서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강영석 상주시장(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12일 오전 7시부터 대구 5개 군부대 앞에서 '상주가 딱이군(軍)!'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열렬한 피켓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 범시민 추진위원, 기관단체 회원,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상주가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의 최적지임을 알리는 홍보물을 가지고 대구시민 및 대구시 이전 대상 군인에게 ▲교통 여건 ▲의료 여건 ▲교육 지원 ▲제대군인의 노후 보장 ▲복지 지원 등 상주시의 강점을 내세웠다.

↑↑ 방공포병학교&미사일방어여단 앞 홍보캠페인 장면(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강영석 상주시장은 “군부대 유치야말로 민군 상생을 통해 경상도의 뿌리인 상주시의 옛 영광을 되찾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하늘이 내려준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예나 지금이나 지리적 군사전략 요충지인 상주로 군부대가 이전한다면 국가안보와 국방력 강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말했다.

상주시는 현재 출향인과 상주시민 5만 5,000천여 명이 서명할 정도로 군부대 유치에 대한 시민 열망이 높다고 전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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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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