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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경북소방학교, 재난안전 인력 양성 업무협약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2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 협약식 단체기념사진(사진제공 김천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와 경상북도소방학교가 지역 혁신 중심대학 지원체계(RISE) 구축과 재난안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안전분야의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김천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윤옥현 김천대 총장과 이상무 경상북도소방학교장을 비롯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재난안전 분야 전문교육 및 실습 협력 ▲공동 연구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안전 강화 프로젝트 추진 ▲학생 및 소방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등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RISE사업은 평생직업교육체계 구축 기반 마련을 위해 김천대 경찰소방학과, 산업안전학과, 스포츠융복합연구소, 건강재활서비스사업단이 참여하고 있다.

윤옥현 총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며, “경상북도소방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지역과 국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무 학교장은“재난 대응 능력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에 김천대와 협력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소방·재난안전 전문가를 육성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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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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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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