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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독서 문화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구미시 시립도서관
ⓒ 경북문화신문

시립도서관(관장 박희규)에서 10월 한달 구미시민과 함께 할 다양한 가을독서문화축제를 마련했다.


독서문화축제는 12일독서캠프, 가족과 함께하는 책 잔치,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독후감쓰기대회, 음악과 함께하는 시낭송회 등으로 펼쳐진다.


독서캠프는 102일에서 3일 동안 12일로 진행 되며 어린이와 부모 가 함께하는 캠프로서 참여인원은 64. 현재 등록은 모두 마감이 되었다.


한글날을 앞두고 독서캠프 주제를 한글창제의 비밀을 찾아서로 하였으며, 탐험대 발대식 , 책이 숨 쉰다! 내 안의 나를 찾아서, 도서관이 살아있다!, 내 마음 상징 보물찾기, 탐험대 해단식 등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신나고 즐거운 독서캠프 마당이 열린다.


숙박은 도서관에서 모두 해결하며, 참가비는 없다.


가족과 함께하는 책 잔치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시립도서관이 주관하며 책과 함께 놀고, 생각하고, 소통하고, 창조하자!를 주제로 크게 전시마당, 강연 및 공연마당, 참여마당, 부대행사 등을 준비했다.


전시마당은 그림책 속 주인공, 내 인생의 그 책 그 한줄, 강연마당에는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저자 김인자 작가의 그림책을 통한 유쾌한 소통을 주제로 강연회와 오감낭독이 동시에 진행 된다.


특히 10월 중순에는 한책 하나구미 운동 올해의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독후감 쓰기대회가 개최되며 초등부,중등부,고등부, 일반부(대학생포함)4개 부문으로 나뉘며 각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 등 총 32명에게 우수독후감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1029일은 음악과 함께하는 시낭송회가 개최된다. 시를 사랑하는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특별히 이번 시낭송회에는 지역문인으로서 활발하게 문학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옥관 시인을 초빙했다.


당일 참석한 시민들에게 시인의 자필 사인이 새겨진 시집을 한권씩 줄 예정이며 장소는 시립도서관 강당. 시간은 오후 4시이다.


<문의사항> 구미시립도서관홈페이지(http://www.gumilib.or.kr)


<문의전화> 455-5074.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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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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