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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25학년도 신입생 1,516명 입학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8일
'배움과 도전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응원'
↑↑ 국립금오공대 곽호상 총장이 입학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8일 교내 체육관에서 ‘2025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

2025학년도 신입생은 학부 1,292명과 석·박사과정 224명으로 총 1,516명이다.

입학식에는 2025학년도 신입생과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곽호상 총장과 본부보직자,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원종욱 대학원총동창회장이 참석해 입학을 축하했다.

곽호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립금오공대는 빠르고 강한 대학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전공 지식은 물론 창의성과 소통 및 협동 능력, 능동적인 도전정신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오늘 새로운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이 배움과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국립금오공대의 구성원들은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입학식 후에 ‘2025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진행돼 학부(과) 소개 및 학사 안내, 전공 특강, 선배와의 대화, 학생자치단체 소개 등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대학생활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전달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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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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