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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조성` 첫걸음...8개 기관 MOU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3일
산·학·연·관 협력모델로 중견기업 지속성장 지원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 기대
↑↑ (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지난 28일 국립안동대 국제교류관에서 8개 기관이 참여하는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앵커기업 지역혁신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8개 기관은 경북도를 비롯 안동시, 국립안동대, 대구한의대, 오케이에프음료(주), ㈜유한건강생활,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경북지역산업진흥원 등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참여기관들은 경북형 기회발전특구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역 중견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중견기업 혁신연구실 지정 및 운영 ▲공동 연구개발(R&D) 수행 ▲지역 혁신 인재 양성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과제로는 지자체 중심으로 중견기업, 대학 등 혁신기관이 참여하는 지역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중견기업 혁신연구실’ 운영 등을 통해 수요 맞춤형 R&D 기반 석박사 과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교수-학생 및 지역혁신기관 등과 공동 R&D 방식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공동 R&D 과제와 연계된 PBL(Project 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의 인력양성도 추진한다.

경북형 기회발전특구 조성을 위한 첫걸음인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내 산·학·연·관 협력체계가 공고해지고, 중견기업의 혁신 역량과 대학 및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가 결합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성현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경북의 미래 성장 동력은 지역 내 혁신 주체들의 긴밀한 협력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앵커기업의 성장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대학과 혁신기관이 함께하는 산학협력 생태계를 강화해 경북형 혁신성장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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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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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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