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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동우씨엠그룹, 재직자 평생학습과정 협약 맺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18일
재직자 평생학습 운영에 마중물 역할 기대
↑↑ 이승환 총장(사진 좌측)과 조만현 회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동우씨엠그룹과 재직자 평생학습과정 운영과 관련된 산학협약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7일 동우씨엠그룹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조만현 동우씨엠그룹 회장(겸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우씨엠그룹은 공동주택 위탁관리 및 부동산개발 분야의 주택건설 매니지먼트그룹이다.

협약서에는 동우씨엠 재직자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평생학습과정 운영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이와 함께 ▲실무중심 교육과정 개발과 참여를 위한 협력 ▲세미나, 워크숍 등 전문가 양성을 위한 협력 ▲사회적 가치실현, 대학생 재능부 등 사회공헌 활동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조만현 회장은“올해 구미대의 신입생이 3,250명에 달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이유는 우수한 교육시스템이 바탕이 된 결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재직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함께 구미대의 우수 인재들을 확보하는 등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이번 협약으로 우리 학생들에게는 우수한 회사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동우씨엠은 재직자 직무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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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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