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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시에 2억 5천만원 후원 약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9일
가족돌봄아동·자립준비청년 등 복지사업에 활용
↑↑ (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초록우산 상주후원회(회장 손경화)가 18일 상주시청을 방문해 상주시 아동을 위한 후원금 2억 5천만원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후원금은 ‘어린이가 꿈을 키우며 올곧게 자라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가족돌봄아동, 자립준비청년, 아이리더(인재양성) 등 다양한 복지 지원사업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손경화 상주후원회장은 “상주 지역의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 아동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보내주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상주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주시도 미래의 주역인 아동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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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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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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