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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탑볼링장, 구미대에 장학금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19일
인재 양성 위해 매년 2백만원 이상 기탁 약속
↑↑ 이승환 총장(사진 우측)과 김무영 회장이 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힐탑볼링장이 구미대학교에 인재 양성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기탁키로 했다.

힐탑볼링장은 지난 13일 구미대 3층 대회의실에서 2백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인재 양성을 위해 향후 매년 2백만원 이상의 장학금을 기탁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환 총장과 김무영 힐탑볼링장 회장을 비롯 김기홍 구미대 교학부총장, 김원주 힐탑볼링장 대표와 고무환 고문 등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 기탁은 구미대 인재 양성에 힐탑볼링장의 기여 의지가 반영돼 이뤄졌다.

김무영 회장은 “차별화된 학과, 취업률, 장학금 등 경쟁력을 갖춘 구미대가 올해 신입생 3,251명이 입학하는 것을 보고 지역민으로서 뿌듯함을 느꼈다”며 “장학금 수여가 지속적인 산학 협력과 우수 인재 양성의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수여를 위해 구미대를 직접 방문해 주셔서 깊이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은 전문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산학협력식 협약서에는 힐탑볼링장이 학생 및 교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볼링 레슨 및 볼링 게임비를 할인하고 구미대는 학과별로 볼링 동아리 결성에 적극 협력한다는 실효성 높은 산학협력의 내용을 담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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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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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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