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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상반기 ㈜포스코 채용설명회에 200여 명 참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0일
졸업생 ․ 재학생 취업 열기 가득
↑↑ ㈜포스코 채용설명회가 20일 구미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올해 상반기 ㈜포스코 채용설명회를 20일 개최했다.

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채용설명회에는 전기융합에너지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반도체전자통신공학부, 특수건설기계공학부, 소방재난안전과 재학생과 졸업생 200여 명이 참석해 ㈜포스코 취업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나타냈다.

이날 설명회는 ㈜포스코의 생산 및 공정, 설비 기술에 요구되는 현장 직무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인재 채용을 위한 기업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뒀다.

구미대는 이번 기업설명회를 계기로 포스코와 산학협력 및 정보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 관계자는 “매년 두 번 구미대에서 채용설명회를 가졌는데 학생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참여해 매우 만족하다”며 “하반기에도 구미대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민수 인재개발처 취창업지원센터 교수는 “채용정보와 결합된 설명회 및 특강을 진행해 준 포스코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구미대는 학생들의 단순한 취업을 위한 채용설명회가 아니라 지속가능하고 본인의 적성에 맞는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올해 채용설명회 및 기업설명회에 대기업, 중견기업 등 15개 이상이 대학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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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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