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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천무응원단, ‘필리핀 내셔널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우승 기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01일
2인조 파트너 스턴트 종목에서 1위
↑↑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이 ‘2025 필리핀 내셔널 치어리딩 선수권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감독 허준혁)이 ‘2025 필리핀 내셔널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2인조 파트너 스턴트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2025 필리핀 내셔널 치어리딩 선수권대회(2025 Philippines National Cheerleading Championship: PNCC)’는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필리핀 파식시(올티가스) 필스포츠 아레나에서 개최됐다.

구미대 천무응원단 고기주 코치와 배다은(간호학과) 선수가 한 팀이 되어 최고의 기량으로 고난도 기술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현지에서도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고 했다.

이번 대회는 필리핀 스포츠 위원회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국제 치어리딩 대회로, 아시아 각국 대표 선수들이 참가했다.

지역 예선전을 통해 종목별 최강팀 18개 팀이 결선에 진출해 기량을 겨뤘다.

천무응원단은 대한민국 대학 치어리딩 대표팀으로 특별 초청되어, 국제무대에서 한국 치어리딩의 높은 수준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허준혁 천무응원단 감독은 “이번 대회는 필리핀을 대표하는 치어리딩 대회로 천무응원단이 한국을 대표해 특별 초청돼 대내외적으로 구미대의 위상을 높였다”며 “권위 있는 대회에서 우승(2인조 스턴트 종목)까지 차지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 천무응원단은 2016년 창단한 이후 2022년 전국대학치어리딩대회 우승, 2024년 대구파워풀페스티벌 최우수상, 2024년 치어리딩 재팬 우승 등 국내 최고 치어리딩 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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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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