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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수요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호응 높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03일
실질적 성과 중심 운영으로 학생 만족도 제고
↑↑ 구미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31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수요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해 고용노동부로부터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에서 우수 평가를 받은 데 이어, 올해도 고교생들의 취업역량 극대화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첫 프로그램은 지난달 31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이하 구미여상)에서 시작됐으며, 이어 4월 중 경주정보고등학교, 영천전자고등학교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고교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교에서 추천한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실전 면접 기술을 전수하고, 모의 면접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구미여상에서는 공무원 및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및 면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고교 요청에 따라 구성된 프로그램은 강사 초청부터 운영 방식까지 작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취업역량을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는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에서는 실제 공무원 및 공기업 면접에서 자주 출제되는 질문 유형과 효과적인 답변 전략, 면접 태도 등 실전 중심의 훈련이 이뤄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론으로만 접했던 면접 스킬을 직접 적용해보니 많은 도움이 됐다”며 “전문 강사의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점을 명확히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구미여상 취업지원부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구미대와 협력해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직업계 고교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계열별·직종별 맞춤형 지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취업 활성화는 물론 인구 유입에도 기여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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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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