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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경북경제진흥원과, 신중년 일자리창출 ‘맞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16일
구미대의 ‘교육’과 경제진흥원의 ‘일자리’ 매칭
↑↑ 이승환 총장(우)과 송경창 원장(좌)이 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 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재)경북북경제진흥원과 신중년 일자리창출을 위해 16일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는 이승환 구미대 총장, 송경창 (재)경북북경제진흥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서에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신중년 일자리 지원 공동 추진 협력 ▲신중년 교육프로그램 지원협력(현장 직무능력 향상교육, 경력개발 등) ▲취업연계에 관한 협력(취업 및 우수인력 추천) 등을 주된 내용으로 담았다.

구미대는 40~64세 이하의 신중년들의 교육에 집중하고 경북경제진흥원은 기업체와 연계해 취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것이 협약의 중심 내용이다.

이와 함께 협약서에는 ▲지역 내 일자리창출과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 협력 ▲정보공유 및 인프라 공유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체계 협력 등도 포함됐다.

송경창 원장은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신중년 세대들이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구미대와의 협약을 통해 신중년들이 새로운 분야 진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저출산, 초고령화 사회에서 신중년들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다양한 교육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며 “신중년들의 일자리 창출은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인구를 증가시키는 것이기에 이는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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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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