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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MZ세대 사서들의 ‘1인 1독서 1프로젝트 개발’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7일
사서 10명이 도전하는 ‘독(讀)파민 충전 프로젝트’
↑↑ 구미도서관 MZ세대 10명의 사서들이 ‘독(讀)파민 충전 프로젝트’ 에 도전한다.(사진제공 구미도서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최선지)은 도서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독(讀)파민 충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독(讀)파민 충전 프로젝트’는 독서와 도파민의 합성어로‘책을 읽으면 발생하는 좋은 호르몬을 충전한다’는 뜻이다.

구미도서관 직원들이 독서에너지를 충전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전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직원과 이용자 모두가 행복한 도서관을 만들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구미도서관의 모든 독서사업을 제로베이스 관점으로 바라보고 MZ세대 사서들의 새로운 방식의 아이디어로 실험적 접근을 시도해 ‘1사서 1독서 프로젝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도서관 사서가 주도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독서프로그램 발굴로 이용자에게 다가가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으로 이전 건립되는 구미도서관 정책 수립의 토대를 마련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구미도서관에 근무하고 있는 MZ세대 사서는 10명이다.

최선지 구미도서관장은“이용자들에게 책으로부터 나오는 행복한 호르몬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달하기 위하여 도서관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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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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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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