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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 칠곡·성주·고령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물품 나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9일
2천만 원 상당 나이키 제품 후원
ⓒ 경북문화신문
㈜대연(나이키 수입·판매업체)이 경상북도 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사랑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7일 엘리트지역아동센터(칠곡)에서 열렸으며, 칠곡·성주·고령 지역의 20개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연은 나이키 신발, 의류, 축구공 등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해 아이들에게 큰 기쁨을 안겼다.

후원을 전달받은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아동들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평소에 좋아하는 나이키 신발과 옷 등을 선물받아 너무 기뻐했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보호, 교육 기능, 정서적 지원, 문화서비스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아동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아동복지기관으로, 아동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연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꿈을 키워가는 아동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속적으로 확산된다면 우리 사회의 아동복지와 나눔 문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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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숲 이제 논스톱으로 갈 수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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