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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꿈드림 학습지원단, ‘올해도 힘냅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8일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생 20명 모두 합격
‘조금 더딘 청소년도 포기 않고 기다려 주는 것’
↑↑ (사진제공 상주시 아이여성행복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일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를 위한 2025년 상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학습지원단 멘토 7명과 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해 ▲학습지원단 운영 활성화 방안 ▲멘토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공유 ▲우수 사례 나눔 등을 통해 상반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더 나은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꿈드림 학습지원단은 퇴직 교사, 강사,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멘토들로 구성돼 있다.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1:1 및 그룹 학습지도, 진로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는 이들은 단순한 학습지원을 넘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으로 삶의 방향을 함께 찾아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들의 헌신으로 2024년 검정고시에서는 총 56명의 응시자 중 45명이 합격하고, 이 중 19명이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올해 4월에 실시된 제1차 검정고시에는 상주시 꿈드림 소속 청소년 20명이 단체로 응시해 모두 합격하는 기쁨을 나눴다.

멘토 이 모씨는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을 보며 저 역시 큰 감동받고 있다”며 “조금 더딘 청소년도 포기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신념으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는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 꿈드림 학습지원단은 연중 멘토를 모집 중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054)534-3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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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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