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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 ‘월간 산업소식’ 발행...민원 응대 효율↑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이 각종 보조·지원사업 일정을 달력 형식으로 정리한 ‘월간 산업소식’을 발행해 민원 대응과 행정업무 효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산업 관련 지원사업이 다양해지고 수가 급증함에 따라 민원인들은 진행 중인 사업을 파악하기 어려웠고, 공무원들도 이를 반복적으로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봉산면은 매주 수합되는 주간 업무계획을 바탕으로 보조사업 일정을 모아 달력 형태의 월간 자료로 재구성했다. 이 자료는 내부 공유는 물론 민원 안내 시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월간 산업소식’에는 사업 제목과 접수 기간 등 핵심 일정이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돼 있어, 민원인은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고 담당자는 효율적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해졌다.

이진숙 면장은 “처음에는 내부 자료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민원 응대 시 반드시 참고하는 실용 도구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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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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