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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대기업·중견기업 ‘채용설명회’ 줄이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16일
포스코, 한국도로공사, LS전선, 롯데웰푸드 등
↑↑ 15일 구미대 4층 강당에서 열린 ㈜앨엔에프의 채용설명회 장면.(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의 우수한 학생들을 채용하려는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의 채용설명회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본관 4층 강당에서는 기계, 전기, 전자 계열 학생 2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엘앤에프가 채용설명회를 가졌으며, 이어 16일에는 (주)에스원이 구미대를 찾았다.

이번 설명회는 준비된 인재와 기업의 인력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스피드 맞춤형으로 진행돼 구미대 재학생들의 채용이 상당수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채용설명회에 앞서 3월에는 (주)포스코가 구미대를 찾았으며, 4월에는 케이브이머티리얼즈(주), ㈜바텍이엠엑스로 이어졌다.

5월에는 타이코에이엠피(주), 일진그룹 베어링아트, 덕우전자(주) 그리고 6월에는 한국도로공사, 롯데웰푸드(주), (주)두산전자BG, 유더블유비텍(주) 등이 인재 채용을 위해 연이어 구미대를 방문한다.

이후 8월 이후에는 (주)피엔티, 자화전자(주), (주)원익큐엔씨, LIG넥스원(주), (주)에스앤에스텍, LS전선(주) 등의 채용설명회가 이미 예정돼 있다.

구미대 인재개발처 취창업지원센터 백민수 교수는 “최근 기업들은 기술력 있는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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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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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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