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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베버리지 콘테스트 챔피언십’ 상 휩쓸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19일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 전원 수상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 전원 수상
커피브루잉 대상, 칵테일과소믈리에는 각 금상
↑↑ 구미대 먓노뜨외 학생(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미얀마 유학생)이 커피브루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2025 베버리지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십(Beverage Contest of Championship)’대회에서 커피브루잉 부문 대상 및 칵테일, 소믈리에 부문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경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사)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한국커피학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90여 명이 참가해 학생부와 일반부로 진행됐다.

구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원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은 ▲커피브루잉 부분에서는 대상(먓노뜨외), 금상(하서영), 은상(박예담, 심유림, 오늘, 정윤령, 최인정), 동상(고동휘, 심여준, 윤아민) ▲칵테일 부분에서는 금상(김지수, 서수연, 서아현, 이나연, 이상훈), 은상(김지은, 박미소, 윤지혜, 유채은, 이원석), 동상(길주영, 김세인, 전보민, 조유진) ▲소믈리에 부분에서는 금상(김수현), 은상(임세화), 동상(이다빈) 수상해 참가 선수 전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미얀마 유학생 먓노뜨외는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도와주신 교수님 덕분에 자신감이 생겨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구미대에서 열심히 공부해 미얀마 최고의 커피 분야 전문가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석미란 호텔관광항공서비스학과장은 “바쁜 학교생활 중에서도 대회 준비 기간 동안 열정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이뤄낸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커피브루잉, 칵테일, 소믈리에 부분에 지도해 주신 오용훈·정지균 교수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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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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