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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직업계 고교 항공정비기능사 자격취득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5일
총 70시간 항공정비기능사 직무연계 교육
차후 전문 및 특화 직무과정도 지원 계획
↑↑ 지역 고교 직무연계 교육 장면(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구미전자공고와 금오공고의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항공정비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전문 직무 연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과정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의 학사일정 및 정규수업 결손 시수를 줄이는 방안으로 주말과 평일 야간시간을 활용한다.

차후 학교 밖 교육과정, 고교학점제 등 직업계 고교의 특화 교과과정 및 전문 실습 장비 부재와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교단계에서 취득하기 어려운 특화 직무 과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첫 수업은 지난 5월 10일 주말에 구미전자공고와 금오공고에서 선발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작됐다. 오는 6월 15일까지 총 70시간의 항공정비기능사 직무연계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 청년의 전문직군에 따른 취업역량강화 ▲전문 직무(군)에 따른 취업활성화 ▲직업교육 선도모델 제시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연계 교육 등 대학의 직업계 고교 대상 전문 교육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고교 단계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직무(군)에 대해 직무연계교육 과정을 대학 차원에서 여러 사업단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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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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