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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한국건축시공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건축토목환경공학부 연구역량 입증
↑↑ [좌측부터] 첫 번째 김우석 교수 열 번째 노승준 교수 열한 번째 김진우 교수 그리고, 건축토목환경공학부 연구실 학생들(금오공대 홍보협력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 건축토목환경공학부 교수·학생들이 ‘2025 한국건축시공학회 봄학술발표대회’에서 최우수학술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면서 건설 분야의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최우수학술상은 첨단건축시공연구실(지도교수 노승준) 소속의 성미나 석사과정 학생의 ‘압축강도 및 권역에 따른 레디믹스트 콘크리트 제품의 탄소발자국 특성 분석’ 논문이 선정됐다. 이 논문은 다양한 압축강도와 지역에 따른 콘크리트의 탄소배출 특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건설자재의 환경성능평가 및 개선방향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건설기술연구실(지도교수 김진우) 소속 학부연구생들은 우수학술상 2편을 수상하며 실무기반 연구와 설계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최수빈, 박성민, 김정윤 학생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건설 작업자 안전모 착용 감지’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생성형 AI 모델을 활용해 건설 현장 내 작업자의 안전모 착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건설 산업의 안전관리 디지털화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한 김동민, 김미정, 배서연, 허소정 학생이 참여한 연구팀도 ‘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발주공사기간 예측’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공공 건설 발주사업의 공사기간을 보다 정확히 예측하는 모델을 제안하며, 건설 프로젝트 관리의 정밀도 향상에 큰 기대를 모았다.

고성능구조재료연구실(지도교수 김우석) 소속의 조향기 석사과정 학생은 ‘셀룰로오스 나노섬유(CNF) 강화 시멘트 복합체의 기계적, 내구성 및 환경적 특성: 최근 연구 동향과 발전’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친환경 건설소재인 CNF의 특성과 시멘트 복합체 성능 개선 효과를 분석하며, 지속가능한 건설 재료의 실용화 가능성을 다각도로 조명했다.

2001년 설립된 (사)한국건축시공학회는 친환경 건설기술 등 다양한 건설공학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스마트 건설기술, 시공자동화, 품질 및 안전관리 등의 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건축시공학회 봄학술발표대회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The-K호텔 경주에서 진행됐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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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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