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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육군본부 학사운영평가 `최우수 대학`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04일
육군참모총장 감사장 받아
유능한 부사관 양성 강화
↑↑ 김기홍구미대 교학부총장(사진 왼쪽)이 육군본부 관계자로부터 육군참모총장 감사장을 전달받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육군본부의 '2024학년도 학사운영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돼 육군참모총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지난 2일 밝혔다.

2일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실에는 김기홍 교학부총장, 육군본부 학군협약관리장교 등이 참석했다.

학군 협약대학 부사관과를 운영 중인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학생모집/홍보 ▲교과편성/위탁훈련 ▲교육체계 발전/교수채용 ▲학생관리 ▲대학지원 등의 종합적인 항목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구미대는 우수한 군 특화교육 운영과 정예 부사관 양성 등의 실적을 바탕으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구미대는 2004년 특수건설기계과의 육군 협약을 시작으로, 2010년 국내 최초로 의무부사관 양성을 위한 응급의료부사관과 협약을 맺었다. 이후 2014년에는 항공정비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항공헬기정비과 협약을 맺으며 전문대학 군 특성화 교육과 함께 부사관 인재를 배출했다.

이승환 구미대 총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 구성원 모두의 헌신과 군 특성화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학생들의 우수한 역량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를 책임질 유능한 부사관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혁신과 군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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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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