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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2025 이노폴리스캠퍼스 기술창업교육’ 본격 추진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5일
예비·초기 창업자 22팀 대상
‘맞춤형 기술창업교육’ 통해 창업 역량 강화
↑↑ 기술창업교육_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 견학(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 기술창업교육_아이디어 이노베이션(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경북구미강소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기술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이 주관하며,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선정된 예비·초기 창업자 22개 팀을 대상으로 오는 6월 1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된다. 오프라인 교육은 금오공대 에디슨관, 디자인주도제조혁신센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가정신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모델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디지털 마케팅 △프레젠테이션 스킬 △시제품 제작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지식재산권, 디자인, 시제품 제작 등 전문 분야 교육을 지역 유관기관과 협업해 더욱 강화했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아이템 검증, 시제품 제작, 기술 매칭, 투자 유치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국립금오공대는 창업교육 외에도 강소특구 내 입주공간을 제공, 지역 기술창업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권오형 강소특구육성사업단장은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의 핵심인 기술창업교육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지역 창업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해 지역 기술창업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는 2020년 국립금오공대를 기술핵심기관으로 지정, 금오테크노밸리, 국가산단 4단지 일부, 구미하이테크밸리 일부가 포함돼 연구, 산업, 문화가 집적된 고밀도 혁신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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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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