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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재학생 구미시 전입에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06일
전입 독려 위해 다양한 특전 제공
간호대학,‘구미착 챌린지’동참
↑↑ 구미대 간호대학 교수 및 학생들이 ‘구미착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구미시 인구 증가를 위한 전입 독려를 위해 팔을 걷었다.

구미대 학생들이 구미시로 전입할 경우 ▲대학전공서적 구입비 15만원 지원 ▲대학 특강 수강료 10만원 지원 ▲전입신고 후 6개월마다 10만원이 지급된다.

이와 함께 구미대는 ▲생활관 2학기 우선 배정 ▲생활관 통금 시간 연장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사업 최대 20만원 지원 우선 배정 ▲해외연수 우선권 부여하기로 했다.

특히 간호대학은 구미시가 추진하는 구미시 주소 갖기 전입 독려 캠페인의 일환인‘구미착 챌린지’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간호대학은 지난달 28일 구미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지목을 받아 학생과 교수가 함께 이번 챌린지를 실시했다.

챌린지는 올해부터 구미시가 추진하는 전입 독려 캠페인으로 구미시에 거주하는 것이 일과 삶의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강조하며, 구미시 전입을 장려해 지역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릴레이 형식의 참여 캠페인이다.

이승환 총장은 “구미시 전입은 인구 증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라며 “구미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대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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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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