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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희 문명고 교장, 오는 21일 금오공대서 북콘서트 개최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6일
↑↑ 임준희 교장 북콘서트(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임준희 문명고 교장이 오는 21일 금오공대 강당에서 '백천골, 나비 날다' 북콘서트를 연다. 

'백천골, 나비 날다'는 이른바 교육정책 전문가로 불리는 그가 학교 경영자로 변신한 뒤 200일 간 매일 페이스북에 써온 공개 일기를 엮은 책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저자의 경험을 나누며 우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임 교장은 제33회 행정고시를 합격하고, 경북교육청 의사담당관,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장, 교육부 감사총괄담당관, 청와대 교육비서관 선임행정관, 대구교육청 부교육감, 경남교육청 부교육감을 역임했다. 현재 문명고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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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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