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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금오공대, ‘가치사슬 DX 제조혁신 컨퍼런스’ 개최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하는 ‘가치사슬 DX 제조혁신 컨퍼런스’(국립금오공대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단장 김태성)은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센터장 이종석)와 함께 6월 17일 교내 청운대에서 ‘상생의 미래: 지역 대학과 기업이 함께하는 가치사슬 DX 제조혁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컨퍼런스에는 곽호상 국립금오공대 총장을 비롯해 김장호 구미시장, 윤재호 경북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DX) 촉진과 대학 및 기업 간의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주제발표 및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이날 ‘4차 산업혁명과 지산학 협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오덕성 우송대 총장은 “국립금오공대도 지역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생태계의 핵심 구동축이 돼야 할 것”이라며, “연구와 벤처의 중심지로서 세계 유수의 대학도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특별강연에는 정병조 연세대 의공학과 교수를 초청해 ‘의료기기의 미래를 설계하다: 첨단 의공학 기술과 산업 트렌드’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에 이어 이종석 국립금오공대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장이 ‘전후방 가치사슬 DX 혁신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종석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장은 “전후방 가치사슬 DX 혁신은 단순한 기술 지원을 넘어 산업 구조 전반에서 혁신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대학·기업·지자체와 함께 지역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지속가능한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제발표에 앞서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과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가치사슬DX혁신센터)는 자화전자(대표 김찬용), 세아메카닉스(대표 이성욱), 그리고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병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디지털 제조 분야의 산학협력 및 재정지원사업의 공동기획, 지역 특화분야 협업을 위한 공동 플랫폼 등을 구축해 ‘디지털 제조 기반 공유·협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성 국립금오공대 스마트그린제조혁신사업단장은 “국립금오공대는 유망 기술 기반의 벤처창업과 기업애로기술 해결을 지원하는 연구 및 벤처의 중심허브 역할을 통해 지역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창출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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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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