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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직원들이 가장 즐겨 찾는 국가‘마카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강원랜드 직원 중 ′08년 이후 개인목적으로 5회 이상 해외여행을 한 직원의 출입국가를 조사한 결과, 방문국가 중 52.2%가 카지노를 보유한 국가였으며,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마카오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지식경제위원회 김태환의원(구미을)이 ‘강원랜드’를 통해 제출받은 ‘직원 국외출입현황 조사보고’에 따르면 ′08년 1월부터 ′10년 3월까지 해외출입국자 중 업무가 아닌 개인사유로 5회 이상 해외를 방문한 인원은 69명이며 총 312건의 해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다녀온 312건의 해외여행 중 52.2%인 163건은 카지노를 보유한 국가였으며, 이들 69명 중 21.7%인 15명은 5회 이상 모두 카지노 보유 국가만 방문했다.


 


가장 많이 방문한 국가는 마카오로 97건이며 중국, 필리핀, 일본 등이 뒤를 이었다. 일반국민이 가장 많이 찾는 국가는 중국, 일본, 미국 순으로 유독 강원랜드 직원의 카지노 보유국가 방문이 많았다.


 


한편 강원랜드는 각종 금전사고와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직원들의 해외카지노 출입에 대해 작년 7월부터 출입금지 내규를 신설하고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현장단속이 아니면 적발할 수 없기 때문에 규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대해 김의원은 “카지노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하는 강원랜드 직원들이 오히려 카지노국가 방문비율이 높은 것은 문제”라며, “작년 7월 각종 사고예방과 도박중독을 막기 위해 직원들의 국외카지노 출입을 금지시킨 만큼 더욱 철저하고 효율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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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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