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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민 도의원, ‘만화·웹툰산업 진흥 조례안’ 대표발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23일
K-만화ㆍ웹툰 선도해 문화혁신 메카로 성장 지원
↑↑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사진제공 경북도의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정경민 의원(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경상북도 만화・웹툰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화·웹툰산업의 체계적인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창작자와 인재를 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한다는 목적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만화·웹툰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산학관 협력방안이 포함된 진흥계획 ▲시행계획의 수립시행에 관한 사항 ▲만화웹툰 산업과 관련한 융복합 콘텐츠의 창작 제작 지원 ▲취·창업 지원 등 만화웹툰진흥에 필요한 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정경민 의원은 “이번 조례는 만화·웹툰을 단순한 콘텐츠가 아닌 지역산업, 청년 일자리, 문화 정체성을 기반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시작이 될 것”이라며 “경북이 스토리 콘텐츠 분야에서도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K-만화ㆍ웹툰을 선도하고, 문화혁신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경북도의회 제35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해 24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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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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