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인사]구미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01일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7월 1일자 승진 1명, 전보 24명 등 4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4급 승진
△미래교육돌봄국장 박노돈

◇4급 전보
△환경교통국장 김태영 △선산출장소장 박은희 △상하수도사업본부장 정수미 △첨단산업국장 남병국

◇5급 전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장 박상진 △기획조정실 미래도시전략과장 정윤호 △미래교육돌봄국 인구청년과장 박혜선 △첨단산업국 신산업정책과장 신주선 △첨단산업국 문화산단추진단장 조영일 △문화체육관광국 낭만관광과장 장정수 △선산출장소 농식품산업과장 신미정 △구미보건소 건강증진과장 현명숙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장 김종우 △고아읍장 엄기득 △송정동장 김혜선 △지산동장 박주영 △사회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박연길 △상하수도사업본부 정수과장 석기식 △환경교통국 환경정책과장 손양숙 △차량등록사업소장 임호원 △선산읍장 김선현 △해평면장 김정미 △문화체육관광국 위생과장 이경문 △공단동장 이정숙 

◇5급 직무대리 
△기획조정실예산재정과장 조민규 △행정안전국 새마을과장 조희태 △환경교통국 교통정책과장 최미경  △무을면장 정경애 △원평동장 김미라 △기획조정실 세정과장 문영후 △도량동장 이상억 △사회복지국 어르신복지과장 최창수 △신평1동장 김은희  △구미보건소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은경 △환경교통국 환경관리과장 정찬기 △도시건설국 토지정보과장 정해욱 

◇5급 파견·복귀
△경북도 강욱현 △첨단산업국 반도체방산과장 전명성 △선산출장소 행정민원과장 김창주 △경북구미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단 강정숙 

◇5급 교육복귀
△옥성면장 권순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0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공무원 업무추진비 공개 사이트 ‘맛있구미’ 개설..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한나절 산책(29)]천생산성 둘레길을 걷다..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세계인의 라면 대결, 구미서 펼쳐진다..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글쓰기가 아니었다면 다시 보지 않았을 친구들의..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