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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사이클부, 전국 대회서 금메달 4개 휩쓸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07일
2025 KBS 양양 전국 사이클 선수권대회 출전
금메달 4, 은메달 4, 동메달 1 획득 쾌거
↑↑ 구미대학교 사이클부 경주 모습.(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사이클부가 ‘2025 KBS 양양 전국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됐다.

구미대는 이 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현우 선수는 1Lap(한 바퀴 단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황정우 선수는 스크래치(지정거리를 주파하는 개인 경기)에서 1위를 기록했다. 최정명 선수는 독주와 스크래치에서 1위, 2위를 차지했고 홍영택 선수는 개인추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홍영택 선수가 남자 일반부 도로독주(42km)에서 2위를 차지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실업팀과의 경쟁 속에서도 대학팀 선수로서 순위권에 진입하는 성과를 올려 2026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에 청신호를 켰다.

김승 스포츠건강관리과 학과장은“매 대회마다 좋은 결과를 도출한 김길현 감독과 사이클부 선수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훈련해 구미대의 위상을 대내외에 드높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는 전문 스포츠 선수 양성과 스포츠 지도자 인재 양성을 위해 사이클부, 축구부, 야구부, 배구부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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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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