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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 최고 등급 1등급 획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7월 31일
↑↑ 순천향대 구미병원 전경
ⓒ 경북문화신문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민경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 1차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7월부터 2023년 9월까지 CT, MRI, PET 장비를 보유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영상 검사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환자안전 강화 및 영상검사 질 향상을 목적으로 처음 시행됐다.

평가 항목으로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복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등 총 5개 평가지표와 9개 모니터링 지표로 구성됐다.

평가 결과 순천향대 구미병원은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점수 98.8점을 기록하였으며, 전체 평균 67.6점을 훨씬 상회하는 성적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민경대 병원장은 “정확하고 안전한 영상검사는 진단과 치료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이라며 “이번 평가를 통해 우리 병원의 검사 체계와 의료진의 역량을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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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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