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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명예기자 국책사업장 현장 탐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이 8구미 현장탐방에 나섰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현장탐방 대상지는  낙동강 살리기 구미보, 낙동강 녹색체험, 구미코, 옥성화훼단지 등 주요 국책 사업장 등이었다.


오전 10시 박정희체육관을 출발, 동락공원 내 낙동강 녹색체험관을 둘러보며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중요성과 사업실시 후 달라지는 자연환경 효과 등을 미리 체험한 기자단은  GumiCo에서 열린  10회 경북과학축전4회 도시의 날행사에 참석, 다양한 과학체험과 견학을 했다.


 오후에는 낙동강 구미보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낙동강살리기 사업에 따른  홍수 예방과 수질개선, 수변공원 조성 등 구미시에 미치는 많은 효과를 인식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은 지난 2008년 위촉된 이후 매년 신규회원확보를 통해 지역과 시정의 생생한 소식을 취재, 보도하면서  시청 홈페이지 시정뉴스란 및 시정소식지인 ‘Yes 구미에 게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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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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