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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과정·돌봄 운영 전면 확대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 점곡초병설유치원 방과후 과정 전래동화 공연 사전활동 중(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지난 3년간 유치원 방과후 운영과 엄마품 돌봄교실 운영에 있어서 뚜렷한 양적·질적 성장을 이뤘다고 12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2023년 공·사립 247개원에서 운영하던 엄마품 유치원 돌봄교실은 2024년 266개원으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268개원에서 운영 중이다. 이는 유아 돌봄 수요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노력의 성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또한 도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이 방과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는 맞벌이 가정 등 학부모의 육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전국 최초로 ‘유치원 안심망’사업을 시작해 돌봄교사가 긴급 상황 발생 시 사전에 설정된 단축키를 누르면 119상황실과 자동으로 연결되어 즉시 신고가 이루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별도의 위치 설명 없이도 긴급 출동과 구조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골든타임 확보와 효율적인 초기 대응에 큰 효과가 있어 학부모의 유아 안전에 대한 불안 요소를 덜어주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 공‧사립유치원에 안심망 구축 사업을 확대하여 긴급신고 체계를 확장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단순히 돌봄의 양을 늘리는 데 만족하지 않고, 유치원이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유치원 돌봄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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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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