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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물놀이로 시원한 여름 추억 만들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경운대 운영)가 지난 12일 낙동강체육공원 내 물놀이장을 방문해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맞춤형 특별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여가체험 활동으로 기획되어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들은 물놀이장 내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며 활동하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또래 간 유대감을 쌓을 수 있었다. 특히 튜브 타기, 워터슬라이드, 물총 놀이 등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은 신체적 활동뿐만 아니라 감정 표현과 사회성 발달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경험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면서 여름방학이 진짜 재미있어졌다”, “물을 맞고 웃고 떠들면서 스트레스가 다 날아갔다”는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일부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었다"고 이야기할 만큼 특별한 추억이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여가 체험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연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친구들과 협력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구미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경운대학교)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 ~ 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 ▲상담 ▲체험활동 ▲급식 제공 ▲귀가 차량 운영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연중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거나 문의가 있을 경우 전화(054-474-010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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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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