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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K-글로벌학과 2026학년도 수시 모집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8일
세계와 소통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
↑↑ K-글로벌학과 2026학년도 수시 모집(김천대학교 제공)
ⓒ 경북문화신문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2026학년도 수시 모집을 통해 K-글로벌학과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K-글로벌학과는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국제적 소통 능력과 서비스·경영 전문성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K-글로벌학과는 △서비스 경영 △관광 △국제 비즈니스 △외국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실무 밀착형·융합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특히 다문화 환경 속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수업을 진행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글로벌 감각과 문화적 이해, 협업 역량을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산업 현장과 연계된 인턴십·해외 연수·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졸업 전부터 실질적인 글로벌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김홍길 학과장은 “K-글로벌학과는 단순한 어학 교육을 넘어, 서비스산업·관광산업·국제 비즈니스 등 국내외 진출 가능성이 높은 산업 분야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지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교육의 중심 학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졸업 후 진로는 △한국관광공사 △관광통역 △항공 △호텔 △여행사 △관광 △MICE 산업 △글로벌 기업 △문화콘텐츠 분야 등으로 폭넓게 열려 있으며, 학생들은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글로벌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국제적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한편, 김천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 모집에서 학과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전형이 운영되며, 신입생을 위한 맞춤형 장학제도와 학습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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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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