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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연수원, 윤석근 원장 취임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윤석권 경북교육청연수원 원장이 9월 1일 취임했다. 

신임 윤 원장은 경북 봉화 출신으로 대구교육대학과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1988년 개단초등학교에서 교직의 첫 발을 내디딘 후 의곡초등학교 교감, 봉화·안동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을 거쳐 도촌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풍부한 교직 경험과 합리적인 리더십으로 교육청연수원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 원장은 1일 열린 취임식에서 “AI·디지털 전환 등 변화에 대응해 창의와 공감의 마음을 바탕으로 고품질 희망을 주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고, 교직원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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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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