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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장애인체육회 설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2일
장애인 건강증진·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지난달 2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김천시장애인체육회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김천시 장애인체육회의 공식 설립을 알렸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천시장애인체육회 당연직 회장인 배낙호 시장을 비롯해 임원 29명이 참석해 김천시장애인체육회 설립을 기념했다.

회의에서 주요 안건인 규약·규정 제정, 임원선임,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사무국 운영 등이 이사회 논의를 통해 가결됐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생활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형별 장애인체육의 균형적인 발전을 목표로 창립됐다. 시는 2024년 12월 설립 추진 계획 수립 이후 약 9개월간 설립준비위원회의 3차례 회의를 거쳐 장애인체육회 규약, 규정(안)을 마련하는 등 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체계적으로 진행했다.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향후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의 설립 인준을 받은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시장애인체육회가 지역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함께 즐기는 건강한 체육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장애인 체육시설인 반다비 어울림센터를 응명동 일원에 건립 중에 있으며, 장애인 체육 환경 조성 및 확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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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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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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