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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민정책디자인단,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3일
생활밀착형 돌봄정책 모델 인정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서비스디자인 성과공유대회에서 시민정책디자인단 과제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이번 성과공유대회에서 시민정책디자인단 활동을 통해 도출한 '그래케어링 구미(Grandparents + Caring Gumi)' 과제를 발표했다. 이 과제는 자녀 돌봄 과정에서 부모와 조부모 간 갈등을 예방하는 컨설팅 모델로, 가족 내 이해와 존중을 높여 조부모의 돌봄 역할을 새롭게 자리매김하게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시민의 생활 경험을 정책에 반영한 혁신적 시도로 지역 특수성을 고려한 생활밀착형 돌봄정책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정책디자인단은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인 행정안전부 공공서비스디자인 제도로, 시민이 직접 정책을 설계·제안하는 대표적 참여형 거버넌스 프로그램이다. 구미시는 2023년 ‘구미역 복합문화거점공간 조성사업’, 2024년 ‘청년 연애·결혼 지원책’과 ‘경력단절여성 대상 24/7 케어 프로그램’을 연구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일상 속 문제 해결과 혁신적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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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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