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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개교 70주년 맞아 ‘역사 사료’ 공개 수집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3일
역사관 및 아카이브 조성 예정
↑↑ 경북보건대학교 정문 전경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2026년 개교 70주년을 앞두고 대학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학교 역사 사료 수집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료 수집은 개교 70주년 기념 역사관 조성 및 아카이브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다음 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수집 대상은 대학 생활과 관련된 사진, 문서, 출판물, 졸업앨범, 행사 자료, 기념품 등이며, 원본 또는 복사본 형태로 기증하거나 대여할 수 있다.

사료 접수는 2025년 9월 1일(월)부터 상시 진행되며, 접수 방법은 ▲방문 접수(본관 1층 대학홍보팀 역사자료 접수처), ▲우편 접수(경북 김천시 대학로 168, 본관 1층 대학홍보팀), ▲이메일 및 온라인 제출(gch_pr@daum.net) 등으로 다양하게 마련됐다.

대학 측은 사료를 제공한 참여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기증자 명단을 역사관 및 기념자료집에 등재(희망자에 한함), △70주년 기념 기념품 증정, △기증증서 또는 감사장 수여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은직 총장은 “한 장의 사진, 한 권의 책이 우리 대학의 소중한 역사가 된다”며, “개교 7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모든 동문과 함께 기록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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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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