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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진학 상담 수도권 안 가도 돼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8일
구미시진학진로센터, 진학상담 창구 역할 톡톡
↑↑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 학부모, 학생과 진학상담 중(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2023년 10월 문을 연 구미시진학진로지원센터(이하 센터)가 8월 31일 기준 누적 이용자 1만 2,500명을 넘어서며 진학상담의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센터는 체계적인 상담 시스템을 기반으로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학·진로 1:1 맞춤 컨설팅’은 수도권 유명 입시 전문 기관의 서비스를 지역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인기가 많다. 

또 센터는 ‘고교 생활·학생부 관리 특강’, '중학생을 위한 국·영·수 학습법 특강과 고입 설명회' 등 변하는 입시 환경에 발맞춰 다양한 설명회와 특강을 꾸준히 마련하고 있다. 

한 학부모는 “입시 정보가 수도권에만 집중돼 불안했는데 가까운 곳에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든든하다”며 “다른 학부모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센터는 올해 운영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내년도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학부모의 참여도가 높은 학습법 특강과 고입 설명회를 확대하고, 초·중학교 학부모들의 요청이 많은 ‘진로 프로그램’ 개설도 2026년도에 추진할 계획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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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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