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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보듬 6000 예약 홈페이지’...8일 공식 개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08일
시설 정보제공·실시간 예약·맞춤형 안내 서비스
모바일 환경 호환, 직관적 인터페이스 도입
↑↑ K보듬 6000 예약 홈페이지(사진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8일 ‘K보듬 6000 예약 홈페이지’(https://k6000.or.kr)를 공식 개설했다.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온종일 공동체 돌봄 모델인 ‘함께 키워요! K보듬 6000’이 한 단계 더 진화한 것이다.

홈페이지는 도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돌봄 시설 정보 제공과 예약 기능을 결합해 실시간 돌봄 현황 조회부터 예약 완료까지 단 몇 분 만에 처리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도입했다.

홈페이지는 컴퓨터는 물론 모바일 환경에서도 호환된다. ▲지역별 돌봄시설 검색·위치 안내 ▲시설 운영시간, 기관 소식 등 정보 제공 ▲일시·긴급돌봄 실시간 예약 ▲자료 공유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고 예약 상황과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약 및 이용 통계 데이터를 축적·분석해 나이별, 시간대별, 지역별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통해 돌봄 인력 배치와 운영계획을 과학적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엄태현 경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K보듬 6000은 경북이 선도적으로 만든 전국 유일의 온종일 공동체 돌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보다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돌봄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지원센터는 K보듬 6000을 비롯 공동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아동돌봄시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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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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