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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여성 로컬라이프 ‘촌촌여전’, 2025년 문학나눔 도서 선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8일
전국 공공도서관, 문화시설, 교육 현장에 보급
여성 15인의 진솔한 자전적 수필 작품집
↑↑ '촌촌여전'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5년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의 선정 도서가 됐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상주다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출판한 `촌촌여전'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25년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의 선정 도서로 이름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문학나눔 도서보급 사업은 우리 시대의 문학적 성과를 널리 알리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우수 도서를 선정·지원한다.

올해는 최종 345종이 선정됐으며, 수필 분야(83종)에서 상주 여성 로컬라이프 단행본 `촌촌여전'이 포함됐다.

촌촌여전은 상주에서 지내는 열다섯 명의 지역 여성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담은 단행본으로, 2024년 상주시의 지원을 받아 단행본 발간 사업으로 추진된 작품이다.

이번 선정을 통해 촌촌여존은 전국 공공도서관, 문화시설, 교육 현장 등에 보급돼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나게 된다.

상주시는 “이번 문학나눔 사업에 촌촌여전이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상주 여성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지방소멸과 저출생 극복의 대안을 모색하고, 지역살이의 가치를 되새겨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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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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