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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새단장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2일
교육·체험·휴식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
↑↑ 상주시 낙동면에 자리한 '낙동강 역사이야기관' 전경(사진제공 관광진흥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휴게공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23일부터 새롭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람객 편의 증진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휴게공간을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휴게공간에는 카페형 좌석과 개별 테이블 등을 설치하고 어린이 독서 공간 등을 새롭게 마련했다.

↑↑ 휴게공간 리모델링 모습(사진제공 관광진흥과)
ⓒ 경북문화신문
내부 인테리어는 최신 디자인을 반영해 밝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고, 아동 친화적 가구를 도입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상주시는 이번 휴게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이 단순한 전시·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교육, 놀이, 휴식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관람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마련으로 방문객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전시체험 프로그램 개편과 인근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등 지역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상주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 낙동면에 자리한 낙동강 역사이야기관은 낙동강을 주제로 교육·문화·역사 콘텐츠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어린이 체험관, 4D 영상관, 생활문화관, 나룻배 체험관, 경제교류관 등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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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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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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