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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구미역에서” 즐기세요!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4일
구미역 추석맞이 문화 축제
10월 3일 ~ 12일 열흘간
↑↑ 구미문화재단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재)구미문화재단(대표이사 이한석)이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구미역 일대에서 「추석은 구미역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명절 분위기를 선사하고, 지역문화와 특색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역 3층 특별전시장에서는 지역작가 26명이 참여하는 ▲한가위 미술장터가 열리며, 전시 감상뿐만 아니라 작가와 함께 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 해설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개막일인 10월 3일에는 한국 현대 서예의 대표적 기인이자 퍼포먼스 서예의 창시자로 알려진 율산 리홍재 선생이 특별 서예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한, 마켓장에서는 지역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참여하는 ▲ 스테이션 마켓이 열린다. 마카롱 레터링, 원석팔찌 만들기 등 특색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구미역 후면광장에서는 재즈, 국악, 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매일 4시부터 펼쳐져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www.gucf.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구미문화재단 공간운영팀(054-441-7454)으로 문의할 수 있다.




김세지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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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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