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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APEC에서 K-뷰티 이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30일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글로벌 VIP 대상 의료뷰티 서비스 제공
↑↑ 29일 구미대가 APEC 대비 이미용 서비스 분야 리허설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한달 앞으로  다가온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구미대학교가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관 학과인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29일 성실관, 긍지관 등에서 ▲안전 및 위생관리 ▲품위 유지 및 서비스 에티켓 ▲프라이버시 보호 ▲제품 및 장비 관리 ▲리허설 및 사전 점검 ▲사후 관리 및 인증 등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경주 황룡원에서 진행될 피부미용,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분야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연을 진행하면서 예상되는 다양한 변수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이승환 총장(APEC 이미용 의료서비스 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은 “2025 경주 APEC CEO 써밋 가족동반 프로그램 중 뷰티 웰니스와 관련 K뷰티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우수한 이미용 기술과 구미대의 능력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PEC 기간에 경주에 방문하게 되는 CEO 및 VIP와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피부,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분야에서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와 구미대 전문 인력들이 협력해 뷰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21개 정상들과 전 세계에서 1,700여 명의 글로벌 기업인 등이 APEC에 초청된다.

오지민 의료뷰티디자인학부장은 “이번 APEC 행사에 맞춰 세부 프로그램과 인력 구성을 마무리했고, 현재 최종 점검 단계에 있다”며 “이처럼 큰 국제행사를 지역 대학이 주관하게 된 것에 대해 큰 자긍심을 느낀다. 세계무대에서 K-뷰티와 의료뷰티서비스의 수준을 실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대구경북 유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와 학위연계형 미용 전 과정 과정형 평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의료와 뷰티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대형 피부과 성형외과로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특성화된 학과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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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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