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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금오산에서 `가족 사랑 질문왕 탐험대` 개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9일
17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오는 11월 2일, 구미 금오산도립공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가족 사랑 질문왕 탐험대’를 개최한다.

도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00가족이 참여하는 가족형 인성 체험 축제로, **‘질문하고! 도전하고! 웃으며 배우는 가족 인성탐험대’**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인성교육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200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형 인성 체험 축제로, ‘질문하고! 도전하고! 웃으며 배우는 가족 인성탐험대’를 주제로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탐험대는 질문, 탐험, 도전, 소통을 통해 효와 인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마술쇼 ‘질문은 마법이다’, 가족 탐험 미션과 스탬프 미션, 가족 질문왕 골든벨 등이다.특히 ‘효는 마음의 마술일까?’, ‘질문은 어떻게 세상을 바꿀까?’와 같은 주제 질문을 통해 주제 질문을 통해 가족이 함께 생각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가족들은 미션북을 들고 금오산과 구미 역사체험관 일대를 탐험하며, ‘효란 무엇일까’, ‘인성이란 무엇일까’를 주제로 가족 토론을 진행한다. 각 미션을 수행하고 도장을 모은 가족에게는 ‘질문왕 가족상’ 등 다양한 상품과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임종식 교육감은 “질문은 생각을 열고 마음을 잇는 시작점”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따뜻한 인성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가족 사랑 질문왕 탐험대’는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행사 누리집(https://fqmc.co.kr)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가족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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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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