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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2010 공학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2일
13일부터 15일 까지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2010 공학제가 10월 13일(수)부터 15일(금)까지 3일 동안 열린다.


「∞(무한대)」를 슬로건을 내건 이번 공학제는 개교 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인 취업EXPO, 학술대회 및 초청특강, 공학제 마라톤, 시민가요제 등 지역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볼거리가 가득한 공학제로 짜여져있다.


13일(수)에는 ‘2010 금오공대 취업 EXPO’가 금오광장을 가득 메운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취업 EXPO는 금오공대 재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유발과 취업마인드 고취를 위해 총 26개의 취업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입사서류 클리닉, 면접 이미지컨설팅, 취업대비 1:1 맞춤 컨설팅, OPlc, 삼성, LG, 포스코, STX 그룹 입사지도 등 각 부스별 행사 진행과 취업골든벨대회, 창업로드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제22회 금오건축전’은 건축학부 학생들의 작품 전시회와 초청강연회가 열린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의 “세계는 리더십 있는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란 주제의 초청강연회(13일)와 선주문화연구소의 “여헌 장현광의 현실의식과 철학”이란 주제의 학술대회(15일)도 준비했다.


또 10월 20일(수)에는 'kit명품 인문학 강좌', 11월 11일(목)에는 'kit Engineering Fair 2010' 등의 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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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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